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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사 : (번)

주요약력 및 경력




Total : 22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22 스님 말씀이 맞기를...!! 이## 2015-03-05
어제 궁합 봤는데...
다른 분들도 저랑 남친은 붙었다 찢어졌다 반복한다 했는데...
스님도 그러시더라구요...
걱정하는 부분에 함께 걱정해주시고...
일단 빠르면 이번주 늦어도 다음주 화요일까지 연락 올거라 하셔서....
진짜 믿고 기다려요!!
꼭 그랬으면 좋겠어요 스님 말씀이 꼭 맞기를...!!
암튼 너무 감사했어요^^
또 연락 드릴께요
21 감사의글 진명숙 2014-09-29
스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잊기를 기도하며 또한 행복하세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20 의정부에이영숙입니다 이영숙 2014-04-06
답답한문제로스님께전홰드려는데속시원하게애기해주시네요저와친정엄마와사
이좋게지내고모든일이잘돼길스님이부처님앞에기도드려주셔서요즘엔마응이좀
편해졌어요내일면접보려가면잘될가요스님
19 국운 박명규 2014-01-31
2014-1906=108 ,108+3=111,2014+3=2017,2017=10=1
1906은 국건상실의해, 2017년은 우리 나라가 대 격변을 격는 해인데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선생님께 묻고 싶어서요
18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전화올린 민수엄마입니다. 민수 2013-05-30
민수랑 살아오면서 너무 막막하고 슬프고,억울하고 제 인생의 함정에
빠진 듯하고 앞이 안 보이고, 민수를 어쩌나, 눈물이 앞을 막고, 잠을
자도 오늘 하루만 살자는 심정으로 민수의 내일을 기약할 수 없어서
오늘 전화드렸습니다. 말씀대로 강운이, 대길운이 우리 민수앞에 찾
아 들어서 왕따도 안 당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공
부하고 학원도 다닐 수 있으면서 저의 자식이 되었으면 저는 미쳐서
잠도 못잘 정도가 되어버릴겁니다. 아직은 캄캄한 터널에 갇혀 빛도
없는 저에게 조금만 참으라 하니, 오늘도 어김없이 공부가르치고 대화
하고 그러렵니다. 정말 좋은 소식으로 다시 통화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난 10년간 너무나 울고, 지쳐서 만약 저 같은 사람에게 길운이 찾아
든다면, 제 자식 민수의 앞날이 트인다면, 저는 그 고생과 힘겨움은
다 잊고 제 불운을 용서할 수 있습니다.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연락드릴게요.. 민수엄마...
17 스님 감사합니다 부동산 2013-05-01
오늘도 역시나 친절하시고 한결같이 상담을 해주신점 감사드리구요
서서히 좋아진다고 희망을 안겨주시네요.
정말 정확하게 잘 보세요^^*
16 스님의 명쾌하고 정확한 답변으로~ 무지개 2012-12-01
늦은 밤 전화를 드렸지만 친절하게 끝까지 저의 인생 상담사가 되어
주신 청운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국타향에서 오로지 꿈만 믿고 앞만
보고 달려온 저는 어느 순간부터 서서히 치지기 시작했죠. 하지만 청
운스님의 말씀으로부터 많은 것을 새롭게 깨닫고, 지금 가고 있는 길
은 정확하고 꿈은 변함없다는 것에 대한 확신이 저에게 또 열정을 불
어넣어줍니다. 정확한 사주풀이와 인생상담 넘 고마웠습니다. 장미
빛 인생의 제2막이 곧 펼쳐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홧팅! 자격증 시험 합
격하면 꼭~ 뵈러 가겠습니다^-^~~!!!
15 역시!^^ 현이엄마 2012-11-16
실력이며 성품이며 인품이며..너무너무훌륭하십니다
앞으로도 항상 희망을 주시고..인생을살아가는데있어서
큰힘이되주시고 바른길로 인도 해주세요
좋은말씀너무감사드립니다..
14 오늘 통화했어요 항상 한결 같으신분 나비 2010-05-25
오늘 통화되어서 시원했읍니다
항상 같은 말씀해 주시네요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13 스님 통화하고 싶은데요 나비 2010-05-19
4월초,중순 두번 상담했었는데 너무 아시는것도 많고 도움되어 주시는
말씀만 하시고 다시 한번 상담하고 싶은데 계속 안계서서 답답합니다
12 스님... 김미연 2010-03-26
진심이 느껴지는 맘.
그 진심 덕분에 늘 위로받고, 감사해요.

봄날의 흩날리는 눈...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전화 드릴께요. ^^

자꾸 귀찮게 해드리는것 같아...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11 스님께 안부 인사 올립니다. 김영숙 2010-03-19
스님 잘 지내시죠? 처음으로 글을 써 보네요
스님 말씀 하신대로 취업이 잘 되어서 일 시작하고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스님 생각이 나서 안부인사 올립니다.
저를 기억 하실지 모르지만 스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법정 스님 입적하시어 뉴스를 볼때 스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1년넘게 취직이 안되어 고생했는데 스님 말씀대로 취업이 되어
부모님도 많이 좋아하십니다. 또 궁금한 것 생기면 전화 드리리께요,
항상 건강하셔요, 그럼 이만,
10 목솔시원한스님 쭌맘 2010-02-18
방금본 애기엄마예요.
정말 목솔도 시원하시고 잘보시는듯 해요.^^
감싸하구요,또 전화한번 더 드릴께요..^^
9 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혜영 2010-02-18
스님, 지난 1월에 상담을 받았었던 김혜영입니다.
2010년이 매우 희망적이라는 스님의 말씀을 듣고 기운이 났습니다.
그 첫번째로 2월 4일 이후 3월 6일 사이에 이루게 될 것이라는 것을
바로 엊그제 이루었습니다...
너무 감격스럽고 기뻐서 스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일간 또 전화 드릴께요....
남편도 감사 인사를 전해 달라고 합니다.
스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
8 감사해요^^ 이소영 2010-02-06
너무나 친절히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두근두근 너무 떨렸는데..
스님 말씀들으니 한결 마음이 편안하네요^^
7 너무 기뻐서 잠이 오질 않네요 정지혜 2010-02-04
스님, 저 지난달에 어머니 건강문제로 상담했던 정지혜라고 합니다.
어찌보면 참으로 별것 아닌 것 같으면서도 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해 지는 것을 보면 사람 사는 것이 참으로 고통스럽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스님께서는 반드시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말씀 하셔서
내심 기대반 우려반이였습니다. 너무 많은 상담하시는 분들에게
상담을 받아왔지만 원인 모를 병이 귀신 문제이고 또 그것때문에
부적을 권유하거나 굿을 하라고 하시거나 다른 금전적인 것을
요구들을 하시는데 (물론 모든 분들이 그런것은 아니였습니다만,)
스님께서는 그런거 안해도 된다, 꼭 낫는다, 라고 말씀 해 주셔서
스님의 인품에 대해서는 믿음은 갔으나 사실 어찌될런지는 장담할
수 없었고 또 조금의 의심과 불안함은 사실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어머니의 병은 씻은듯이 나으셨고 저의 바램이 이루어
졌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지금 새벽 4시가 넘은 시간..... 아직도 흥분과 기쁨의 감정이
교차하고 정말 운명이라는 것이 있는가? 그런 생각들....
또 기뻐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득 스님이 생각나 감사의 말씀 올려 봅니다.
이제 다음달에 하는 동생의 결혼식도 문제가 없겠지요?
너무너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스님, 성불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저 역시 기도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6 스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김연희 2010-02-02
스님,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1월 중순경에 상담을 했던 쌍둥이 애기엄마 김연희라고 합니다.
스님 말씀하신대로 금전 문제가 잘 해결이 되었습니다.
많이 힘들고 갑갑했었는데 2월 4일 입춘전에 해결이 될꺼라고
스님이 하셨는데 오늘 낮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사실 2월 4일이 이틀밖에 남지 않아서 반신반의 했었는데
오늘 딱 해결이 되고 나니 스님 말씀이 떠올라 기뻤습니다.
이제 문제없이 장사를 계속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스님 덕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전화 올리겠습니다.
5 눈물이 날려고했어요.. 강경민 2010-02-02
간단명료하면서도 사람의 속을먼저 들여다 보시는스님의 말씀
한마디한마디가 닫혀있던 제마음을 활짝 열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새로운희망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해봅니다..^^
4 정말 다 맞았습니다~ 이준수 2010-02-01
와우~ 선생님 말씀대로 갑작스레 직장 이동했구요,
스카웃이 되어 연봉도 올라갔습니다.
나가는 삼재라 어려울줄 알았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삼재가 다 나쁜건 아니군요~~ ㅎㅎㅎ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말씀하신대로 되니 귀신 같습니다~~ ㅋㅋ
정말 고맙습니다~ 또 전화 드릴께요~~
3 스님~ 희망을 가져봅니다. 김혜영 2010-01-26
스님께서 말씀해 주신대로 희망을 갖어보렵니다.
스님께서는 위로 하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시는 분이라고
하셔서 정말 더욱 믿음이 가고 힘이 납니다.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 모두 2010년엔 스님 말씀처럼 다 잘될꺼라고
믿어 보겠습니다.
너무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신 곳이라도 알려 주시면 한번 찾아가 뵐텐데 끝까지 알려 주시지
않아서 그점이 아쉽습니다.
그럼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2 감사합니다. 최한솔 2010-01-24
너무 친절하시고 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내어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짱예여 김예림 2010-01-23
너무대단해요 여러가지의 점을 배우셧네여 짱예여